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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첫째 날은 한국 대학 팀(서남대, 세한대, 조선대, 동신대)이 고전을 면치 못했다. 일본 대학팀들의 세밀한 세트플레이에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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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우테몽가쿠인대와 경기를 치를 김주원 세한대 감독은 "일본 선수들의 볼터치와 빌드업 과정이 너무 좋다. 강한 압박에도 쉽게 무너지지 않고, 하나씩 만들어가는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리그를 통해 일본 팀들의 장점을 많이 보고 배우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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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무라 부장은 "한국 선수 특유의 빠른 스피드와 좋은 체격조건을 가진 선수들 위주로 관찰하고 있다"며 "몇몇 눈에 띄는 선수가 있는데 마지막 날까지 면밀히 체크를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런 한-일 대학 팀이 모두 참가할 수 있는 대회가 많이 생기면 양국의 축구는 분명 크게 발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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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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