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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의 본선행은 올시즌 아스널 유니폼을 입은 산체스가 이끌었다. 산체스는 0-0으로 맞선 전반 추가시간에 빠른 문전 침투에 이어 페널티박스 오른쪽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베식타스의 골망을 흔들었다. 아스널 이적후 첫 골로 팀에 귀중한 승리를 선사했다. 아스널은 후반 30분 수비수 마티유 드뷔시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했지만 수적 열세를 이겨내며 승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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