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터틀 메간 폭스 시구'
할리우드 섹시 여배우 메간 폭스가 시구자로 나섰다.
메간 폭스는 2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서 야구 팬들과 만났다.
이날 메간 폭스는 두산 유니폼 상의에 스키니진을 입고 등장했다. 굽 없는 운동화를 신었음에도 늘씬한 각선미와 우월한 비율을 자랑한 메간 폭스는 관중들의 뜨거운 환호에 환한 미소를 지었다.
두산 외국인 투수 니퍼트의 지도를 받고 시구에 나선 메간 폭스는 공을 던지기 전 귀여운 제스처를 취했고, 던진 후에는 두 손을 들어 올리며 익살맞은 표정을 짓기도 했다.
2009년 영화 '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 홍보차 내한한 바 있는 메간 폭스는 5년 만에 영화 '닌자 터틀'로 다시 한국을 찾아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메간 폭스는 범죄가 난무하는 뉴욕을 구하기 위한 닌자 터틀 사총사의 이야기를 다룬 '닌자 터틀'에서 악당 슈레더의 음모를 파헤치는 열혈 여기자 에이프릴 오닐 역을 맡았다.
많은 네티즌들은 "'닌자터틀' 메간 폭스, 시구 패션 너무 단정해", "'닌자터틀' 메간 폭스 시구 귀엽다", "'닌자터틀' 메간 폭스 시구 연습했나", "'닌자터틀' 메간 폭스가 시구를 할 줄이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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