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나의 도시 최정인
'달콤한 나의 도시' 최정인의 과거가 공개됐다.
최정인은 지난 27일 방송된 SBS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 과거 스포츠 아나운서로 일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최정인은 "서울에서 혼자 자취를 하고 있다. 대학 졸업 후 서울에 올라온 지 2년 만에 제대로 된 직장을 얻었고 현재 인터넷 영어강사로 일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학창시절 고향 부산에선 가수 보아로 불렸을 만큼 출중한 미모를 소유한 최정인은 스포츠 아나운서로 잠시 일했었다고.
그는 "장래희망은 스포츠 아나운서였다. 그러나 방송에 나온 적은 딱 한 번, 그것도 2초가 전부다"라고 전했다.
이어 "요즘에는 다들 늘씬늘씬 하지 않냐. (스포츠 아나운서를 오래 못한 이유는)내 살도 문제가 있었을 거다. 내가 완전 마르고 날씬한 게 아니니깐"이라며 "여러 가지 이유로 냉정하게 판단해 접었다"고 밝혔다.
달콤한 나의 도시 최정인에 대해 네티즌들은 "달콤한 나의 도시 최정인, 과거 스포츠아나운서로 일했구나", "달콤한 나의 도시 최정인, 출중한 미모", "달콤한 나의 도시 최정인, 영어 강사 모습도 멋있다", "달콤한 나의 도시 최정인, 꿈을 향한 모습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홍현희, 60→49kg 빼더니…아들 자전거도 거뜬한 '슬림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