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기업 요리앤(대표 김은미)이 한우 등 국내산 재료를 사용하면서도 시중 절반가격 수준으로 경제성을 높인 '마시쩡 프리미엄 한우다시'를 출시했다.
28일 요래앤에 따르면 이 제품은 중소기업 중에서는 보기 드물게 농협에서 공급받은 한우를 주원료로 만들어 원산지 걱정없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복합조미료다. 한우 고기와 사골을 함께 사용해 국물 맛이 진하고 국산 양파와 마늘 등 각종 야채와 양념을 첨가해 감칠맛을 더한데다 국내 유명기업 제품대비 가격이 절반 가량으로 저렴해 가정은 물론 업소에서도 부담없이 사용하기 좋다.
또한 최근 늘고 있는 캠핑 수요에 맞춰 소용량 제품으로 출시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지퍼팩 포장으로 돼 있어 사용 후 보관도 용이하다. 요리앤 마시쩡 프리미엄 한우다시는 250g에 3900원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 -
이민우, 신혼여행 중 ♥아내와 분가 갈등 "부모님 눈치 보여" ('살림남')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계약 0순위' KIA 대이변…트레이드 실패 위기의 거포, 절호의 기회가 왔다
- 2.이강인, 토트넘에서 강등될 뻔했다...또 한번의 깜짝 폭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던 훌륭한 선수"
- 3.'LEE는 오늘이 가장 싸다' 아틀레티코, 베실바 대신 이강인 데려온다! 西언론 '시메오네, 제2의 그리즈만 만들 수 있어'...신난 PSG, 이적료 439억원→615억원 '상향 조정'
- 4.'주장 월드컵 충격 제외' 일본 감독 심경 고백 "존중 없이 끔찍한 이야기 했다"
- 5.[단독] '신인 빅3' 엄준상, 결국 ML 애리조나행 선택...14일 출국, 계약금 23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