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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야외활동을 한 후 1~3주 정도 지나 갑자기 고열, 오한, 두통, 몸살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이 때 감기, 몸살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넘기지 말고 발진이 발생하는지 주의 깊게 살펴야 하며, 필요 시 병원에 찾아가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면역력이 낮은 어린 아이나 어르신의 경우, 치사율이 최대 60%에 이르며 현재 백신이 개발되지 않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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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의 털진드기 기피제 '디펜스 벅스'는 스프레이 형태로 야외 활동 시 간단하게 휴대해 옷이나 피부에 뿌려 모기와 털진드기를 한번에 퇴치해 주는 제품이다. 특히, 주성분 '이카리딘'은 WHO에서 추천하고 EPA(미국 환경보호청)으로부터 승인받은 성분으로, 기존 DEET 성분보다 안전성, 기피효과, 지속시간, 사용감이 우수하여 현재 세계 각국에서 각광받고 있다. 또한 은은한 레몬향으로 사용했을 때 역한 냄새가 없으며 옷이나 피부에 뿌렸을 때 얼룩이 남지 않아 사용하기에 편리하다. 디펜스 벅스는 가까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