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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모바일 게임 서비스명 '7STEAL(세븐스틸)'과 이를 대표하는 캐릭터 'Foy(포이)'를 선보이며, 이를 통해 모바일게임 사업으로의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특히 '7STEAL'은 골프의 기본 도구인 '7번 아이언'에서 모티브를 딴 것으로, 일주일 내내 게이머들의 마음을 사로잡는(Steal) 진정한 즐거움을 선보이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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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엔터테인먼트의 김효겸 대표는 "'7STEAL' 공개와 함께 골프존엔터테인먼트의 본격적인 모바일 게임 사업 행보를 알릴 수 있게 돼 기쁘다. 오는 9월에는 자사의 개발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모바일 RPG 'Class Origin (클래스 오리진)'을 출시하며, 연말까지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게임을 런칭할 계획이다. 골프존엔터테인먼트가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의 저변을 확대하는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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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