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미모의 여성 의원이 속옷이 비치는 시스루 의상으로 주목을 받았다.
연합신문망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타이완 민진당 소속 시의원 리완유(42)가 최근 뉴타이페이 시의회 출석때 입은 의상 때문에 눈길을 끌었다는 것.
그녀가 입은 의상은 검은색 브래지어가 그대로 비치는 베이지색 블라우스였다.
언론의 주목을 받은 그녀는 "카메라에 촬영될 각오는 이미 했다"며 자신감을 밝혔지만, 이내 계속된 카메라 플래시에 부담을 느꼈는지 겉옷을 걸쳤다.
한편, 시의회에 참석한 그녀는 의상 때문에 이목은 끌었지만 발언권은 얻지 못한 것으로 현지언론은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