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투게더3' 녹화는 연예계 대표 장신 연예인 최홍만, 배구감독 김세진, 도경완 아나운서와 대표 단신 연예인 개그맨 황현희,소녀시대 써니, 방송인 홍진호가 게스트로 출연한 '롱다리 숏다리 특집'으로 꾸며졌다.
Advertisement
또한 "등산을 하고 내려오는 도중 우연히 마주친 할머니가 나를 보고 깜짝 놀라 기절을 하셨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Advertisement
그는 "사실 중학교 2학년 때 키는 152cm밖에 안 돼서 별명이 '좁쌀' '콩만이'였다. 심지어는 몸이 왜소하고 약해서 괴롭힘을 당할 정도였다"고 고백했다. 이어 "하지만 중학교 2학년 때부터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한 달에 1cm씩 꾸준히 자라는 바람에 교복을 거의 20벌 이상 맞췄고, 돈이 엄청 많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많은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3' 최홍만, 진짜 키 엄청 크다", "'해피투게더3' 최홍만, 실제로 보고 싶다", "'해피투게더3' 최홍만, 키 때문에 속상한 일도 많았을 듯", "'해피투게더3' 최홍만, 도망갈 것까지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