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자외선차단제는 자외선A와 자외선B를 방어하는 것으로, 대부분 보습 성분을 기초로 물리적, 화학적 자외선 차단 성분을 함유하여 그 질감에 따라 에멀전, 크림, 파우더 등의 제품 군으로 생산된다.
Advertisement
특히 자외선 차단 성분은 미국 식품의약국(FoodandDrugAdministration;FDA)에서 인정하고 있는 노화 방지 성분 가운데 하나로 사용연령이나 성별에 영향 받지 않고 널리 사용되고 있다.
Advertisement
자외선차단제는 함유 성분에 따라 물리적 자외선차단제와 화학적차단제, 그리고 이 둘을 적절하게 혼합한 혼합형자외선차단제로 나눌 수 있다.
Advertisement
성인여드름의 경우 여드름의 발생원인이 주로 스트레스, 식품, 화장품 사용 습관 등에 의해 생기기는 만큼 이처럼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할 때에는 세안 후 피부에 잔류하는 자외선 차단성분이 남아있지 않도록 꼼꼼히 세안해야 한다.
특히 자가관리가 쉽지 않은 염증성 여드름이나 여드름으로 인한 흉터 등이 있는 경우에는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도록 피부과나 클리닉 등의 적절한 레이저시술을 처방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에 백설공주클리닉 미아점 김한구 대표원장은 "성인여드름은 호르몬분비와 같은 내적요인과 화장품, 세안 법 등과 같은 외적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면서 "때문에 정확한 피부타입을 체크하여 본인에게 맞는 성분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고, 염증성 여드름이나 여드름 흉터가 있는 경우에는 레이저전문 클리닉에서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여드름의 심화를 막는 방법이다"라고 조언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