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SK-LG전, 그라운드 사정 인해 10분 지연 by 김용 기자 2014-08-29 18:22:03 AdvertisementSK 와이번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지연 개최될 예정이다.Advertisement28일 문학구장에서 열릴 예정인 양팀의 경기는 경기장 사정으로 인해 오후 6시 30분 개최가 불가능하다. 이날 인천에는 오전 많은 비가 내렸다. 내야 흙이 있는 그라운드에 물이 가득 차있었다. 하지만 경기 시작 전, 비가 그치고 해가 떴고 구장 관리팀이 투입돼 그라운드를 정비했다. 하지만 물이 너무 많이 고여 시간이 많이 소요됐다. 결국 SK 관계자는 "경기가 정상 개최 시간에서 약 10분 정도 지연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인천=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Advertisement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