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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MBN '속풀이 쇼 동치미'(이하 동치미) 녹화에 참여한 이재은은 4살에 데뷔한 이후 가족의 빚을 갚기 위해 쉬지 않고 일해야 했던 이유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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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내 반평생이 엄마의 계 때문에 망가졌고, 아버지가 IMF 사업실패로 쓰러졌을 때가 힘들었다"며 "파격적인 내용의 영화에도 출연하고 화보도 찍어서 모든 빚을 갚아드렸다"며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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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네티즌은 "이재은 고백, 이런 아픔이 있었다니", "이재은 고백, 힘내세요", "이재은 고백, 남편 잘 만났네", "이재은 고백, 화려해 보였는데 저런 사연이 있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