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마녀사냥' 유세윤 "손연재가 날 좋아하는 것 같다" 김칫국 발언

by
'마녀사냥' 유세윤 손연재
Advertisement
'마녀사냥' 유세윤 손연재

Advertisement
'마녀사냥' 유세윤이 거침없는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유세윤은 최근 진행된 JTBC '마녀사냥' 녹화에서 손연재가 자신을 좋아하는건지도 모른다는 내용의 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Advertisement
유세윤은 "손연재 선수가 모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상형 월드컵을 하던 중, 빅뱅의 탑 대신 나를 뽑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재미 때문에 그랬는지 정말 좋아서 그랬는지는 모른다"고 말하면서 거만한 표정을 지어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그 이후로 TV에 손연재가 나오면 괜히 뿌듯하고 설렌다"고 덧붙여 주위로부터 "김칫국 그만 마셔라"는 말을 들었다.

Advertisement
이 밖에도 이날 녹화에서는 가수 박재범이 게스트로 나와 거침없는 발언을 쏟아냈다. 박재범이 출연한 '마녀사냥'은 29일 오후 11시 볼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