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딸 추사랑이 당돌한 매력의 스타 자녀 1위로 꼽혔다.
포털사이트 예스24는 8월 25일부터 "'마야'의 꿀벌 마야처럼 호기심 많고 당돌한 매력을 지닌 스타자녀"를 묻는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설문조사에서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추블리'란 별명을 얻으며 전국민적인 사랑을 얻고 있는 추사랑이 1위(40%, 418명)를 차지했다. 이어 타블로 딸 하루(33%, 343명), 슈의 쌍둥이 딸 라희 라율(9%, 187명), 정웅인 딸 정세윤(18%, 93명)이 순위권에 올랐다.
한편 영화 '마야'는 독일 아동문학의 거장 발데마르 본젤스가 1912년 완성한 '꿀벌 마야의 모험'을 원작으로 하는 최초 3D 극장판이다. 국내에서는 80년대 MBC에서, 지난해 EBS에서 방영된 바 있다. 호기심 많은 꿀벌 마야가 위기에 처한 왕국을 지키기 위해 초원의 친구들과 합동작전을 진행하는 내용을 그렸으며 4일 전세계 최초 국내개봉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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