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원 야누자이
아나운서 장예원이 축구선수 야누자이의 닮은 꼴로 화제다.
장예원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벨기에 출신 18세 신예 공격수 아드낭 야누자이를 닮았다는 이유로 축구 팬들 사이에서 '예누자이'로 불리고 있다.
이 별명은 SBS 배성재 아나운서가 직접 지어준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배 아나운서는 단순히 외모 말고도 최연소 아나운서인 장예원이 유망주인 야누자이처럼 크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별명을 붙여준 것으로 알려졌다.
야누자이는 2011년 16세의 나이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해 측면 미드필더로 활약, 지난해 부진에 빠졌던 팀을 구해내는 등 깜짝 스타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장예원은 지난 3월에 22세의 나이로 1900대 1 이라는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최연소 아나운서로 합격했다.
장예원은 '한밤의 TV연예' '도전1000곡' '놀라운 대회-스타킹' '모닝와이드' 등 주요 예능 및 교양 프로그램에 투입되며 SBS의 떠오르는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다.
장예원 야누자이 닮은꼴 소식에 누리꾼들은 "장예원 야누자이 닮은꼴, 닮았다고?", "장예원 야누자이 닮은꼴, 유망주라는 게 닮은 건가?", "장예원 야누자이 닮은꼴, 웃을 때 닮았나?", "장예원 야누자이 닮은꼴, 별로 닮지는 않은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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