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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3'은 이재훈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이재훈은 5명의 모창 능력자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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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영은 1994년 결성된 쿨의 원년멤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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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객석에 자리한 원년멤버 김성수도 고개를 떨구며 슬픈 감정을 숨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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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도 있었지만 매 라운드를 무난히 통과했고 최종 라운드에서 '슬퍼지려 하기 전에'를 부르며 큰 격차로 최종 우승자가 됐고 벅찬 감정에 눈물을 흘렸다.
히든싱어3, 이재훈 쿨 멤버 유채영 추억에 팬들은 "히든싱어3, 이재훈 쿨 멤버 유채영 추억, 안타깝다", "히든싱어3, 이재훈 쿨 멤버 유채영 추억 많이 그리울 듯", "히든싱어3, 이재훈 쿨 멤버 유채영 추억, 쿨 결성이 벌써 20년 됐구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