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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글렌리벳은 지난 2013년 하반기, 새로운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에 대한 선택권을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글로벌 프로젝트인 '가디언스 챕터'를 한국을 포함한 37개국에서 진행했다. '가디언스 챕터'에 초청된 전 세계의 몰트 애호가들은 더 글렌리벳의 마스터 디스틸러인 알렌 윈체스터(Alan Winchester)가 엄선한 '클래식(Classic)', '리바이블(Revival)', '이그조틱(Exotic)' 3 가지 타입의 새로운 싱글 몰트 위스키를 테이스팅한 후, 더 글렌리벳의 온라인 사이트를 통한 실시간 투표에 참여해 가장 선호하는 타입의 위스키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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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글렌리벳 가디언스 챕터'는 숙성을 마친 후 별도의 희석 과정 없이 원액 그대로를 병입하는 캐스크 스트렝스(Cask Strength) 방식으로 생산되었다. 알코올 도수는 48.7%이며, 오크통 속에서 숙성된 위스키 원액 그대로의 풍미와 개성을 표현하는 데 주력하기 위해 비냉각여과과정(Non chill-filtered)을 거쳐 병입한 점이 특징이다. 과즙이 풍부한 과일 케이크와 설탕에 절인 사과, 오렌지 마멀레이드의 톡 쏘는 듯한 향과 다크 초콜릿과 시나몬의 따스함을 간직한 스파이시한 맛이 조화를 이루면서 특유의 개성 있는 풍미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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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