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아들 김우주가 이경규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31일 방송된 SBS '스타 주니어쇼 붕어빵'에서 김우주는 "김국진 아저씨 보고 싶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나 '이경규는 보고 싶지 않았느냐'라는 질문에는 "아니오"라며 "이경규 아저씨는 항상 근심이 가득하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또 어머니 조혜련에 대해서는 "살짝 (사이가) 어색해졌다. 내가 다시 사춘기가 오는 것 같다. 짧은 시간이지만 오늘 다시 친해지고 싶다"고 말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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