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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개의 공기층을 가진 에어 엠보싱 커버가 실제 피부 접촉 면적을 줄여 피부 스트레스를 최소화시킨다. 오목한 면이 생리혈을 빠르게 흡수하고 엠보싱 공기 통로를 통해 보송보송하고 상쾌한 느낌을 전달한다. 에티켓 포장으로 뜯는 소리와 뒤처리 과정을 줄이고, 패드 길이도 늘리는 등 여성들을 위해 세심히 배려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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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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