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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형은 2010년 남아공월드컵에서 주전 수비수로 활약하며 한국의 사상 첫 원정 월드컵 16강 진출을 이끌었다. 이후 알 라이안으로 이적, 4년동안 활약했다. 조용형은 12월까지 알 샤말에서 뛴 뒤 겨울 이적 시장에서 유럽진출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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