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경기 후 미국 스포츠 전문 EPSN은 '돌아온 류현진이 다저스에 승리를 안겼다'라며 '이날 경기를 앞두고 부상자 명단에서 돌아온 류현진은 7이닝 동안 강력한 피칭을 했다. 안타는 4개 만을 허용했고, 탈삼진은 7개였다. 볼넷은 없었다'라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