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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공동 기획과 대량 생산을 통해 원가를 낮췄으며, 이에 따라 평소보다 더 저렴한 가격으로 온가족 선물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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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동 웜업세트는 10만장 공동기획을 통해 15,900원이라는 업계 내 최저가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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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경쟁사 대비 50% 낮은 가격으로, 알토와 데이텀, 제이빔 등 3개 브랜드가 공동 기획한 제품이며, 신사복에서는 TOT, SAP, 란찌 3개 브랜드에서 면스판바지를 29,900원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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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하우스의 인기 품목인 오리깃털 차렵이불은 단 3일간 1만원 할인돼 싱글 제품은 29,900원, 더블 제품은 39,900원에 만날 수 있다.
이랜드리테일 관계자는 "추석과 동시에 가을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인기 아이템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온가족 선물을 한 번에 마련할 수 있어 더욱 풍성한 명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이랜드리테일의 추석 선물 대전은 지점별로 입점 브랜드 및 일정이 상이하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