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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월)부터 10월 31일(금)까지는 웨스트 5층에서 "캐시미어 팝업스토어"를 전개한다. 캐시미어 팝업스토어에서는 다양한 유명 브랜드의 캐시미어 제품들과 함께, 국내 백화점 최초로 "플레이울"을 선보인다. 니팅 전문 브랜드 "플레이울"의 입점을 통해 영국 유명 브랜드인 울앤더갱의 수입 실, 키트와 온리 갤러리아 상품도 판매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우수고객 대상의 니팅클래스도 진행될 예정이라 특별한 재료로 자신만의 겨울 상품을 만들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어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그 외에도 소피아 캐시미어의 라운지웨어, 트래블키트, 베이비웨어와 알지스의 캐시미어 장갑과 모자, 목도리, 마도바의 캐시미어와 가죽장갑 등 유명 브랜드의 캐시미어 제품들을 대거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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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여성복에 있어서는 아시아 최초로 톰브라운 여성 단독 매장을 이스트 3층에 오픈하고, 베르사체의 세컨드 브랜드인 베르수스 남성 매장과 1928년 미국에서 런칭한 브랜드로 편안한 착화감의 캐주얼 슈즈 콜한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또한 프리미엄 패딩 브랜드인 몽클레르 여성과 절제된 프린트와 색감으로 뉴욕컬렉션에서 인정 받는 디자이너 브랜드 프로엔자 스쿨러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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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명품관 관계자는 "이번 명품관의 가을 겨울 매장 개편은 지난 3월 국내 최초의 오픈형 공간의 매장개편에 이어 한층 더 강화된 MD를 선보인다. 특히 아시아 최초의 톰브라운 여성 단독 매장을 비롯하여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스마이슨 정식 매장, 톰포드 뷰티 등 하이엔드 패션, 잡화, 뷰티 분야를 아울러 오직 갤러리아에서만 만날 수 있는 브랜드를 선보이는데에 주력했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