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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14 한류드림페스티벌은 EXO-K, 카라, 씨스타, 포미닛, VIXX, BTOB, 블락비, 에일리, 시크릿, B.A.P, 크레용팝, 티아라, 달샤벳, 탑독, 포커즈, GOT7, 소년공화국, 베스티, 딕펑스, 루커스, 헤일로, 레드벨벳 등 국내 정상급 아이돌 가수 22개 팀이 출연해 절정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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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행사의 공동 주최사인 한국연예제작자협회 김영진 회장은 "지난 4년간 꾸준히 개최해 온 한류드림페스티벌이 올해로 5회째를 맞이했다. 지역민을 위한 대표적인 문화축제이자 한류를 주도하고 있는 K-POP 공연의 새로운 브랜드를 세계적인 문화유산을 품고 있는 역사의 도시 경주에서 꾸준히 성공적으로 유치할 수 있다는 것은 우리 문화관광산업의 미래가 밝다는 것을 뜻한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지역문화와 결합된 문화관광 상품 개발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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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