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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11시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 5층 회의실에서 상벌위원회를 열고 강민호에게 대회요강 벌칙내규 기타 제1항에 의거, 제재금 200만원과 유소년야구 봉사활동 40시간을 부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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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은 이날 밤 온라인에 게재됐으며, 이후 SNS에 빠르게 확산되며 강민호를 향한 비난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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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내가 경솔했다. 하지 말았어야 하는데 참지 못했다. 내 행동으로 기분이 상했을 수 있는 모든 분들에게 사과드린다. 앞으로 그런 행동을 하지 않겠다"며 고개 숙여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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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강민호 물병 투척 사과, 벌금과 봉사활동이군요", "강민호 물병 투척 사과, 어떻게 보면 정말 다행인 것 같네요", "강민호 물병 투척 사과, 다시는 팬들을 위해서라도 이러한 행동을 하지 말아주세요", "강민호 물병 투척 사과, 그래도 벌금과 봉사활동이라서 정말 다행이네요. 경기 출전 정지가 아니라서..."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