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에는 만수르와 아빠를 빼닮은 아들이 담겼다. 이들은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만수르의 아들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또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로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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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 7개국 토후국 중 아부다비국의 왕자다. 만수르는 국제 석유투자회사 회장, 아랍에미리트 현 부총리, 아랍에미리트 경마 시행체 회장, 영국 2위 은행 바클레이 최대주주, 벤츠 제조사 다임러 최대주주, 포르쉐·폭스바겐 주주 등의 많은 타이틀을 갖고 있다.
많은 네티즌은 "만수르 아들 사진 보니까 사랑스럽다", "귀여운 아들 가진 만수르 마음도 부자", "만수르 아들 복 받았네", "사진 속 만수르 아들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