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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연애매체 디스패치는 지난달 12일 오후 포착한 손호영과 아미의 자전거 데이트 현장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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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손호영은 모자와 보라색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반면 아미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한 짧은 핫팬츠 차림으로 눈에 띄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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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손호영 소속사 CJ E&M 측은 "손호영과 아미는 친한 선후배 사이"라며 "개인적인 친분일 뿐"이라고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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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손호영과 아미는 나란히 누워 얼굴 팩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거나, 서로 머리를 맞댄 채 입술을 쭉 내밀며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는 등 열애에 힘을 보탰다.
한편 아미는 지난 2010년 4대 페이지 멤버로 발탁돼 디지털 싱글 '송 오브 체인지(Song Of Change)'를 발매한 신예가수다.
지난해 3월 KBS 드라마 '아이리스2'의 OST '매일 하는 이별'을 발표했으며, 그 후 SBS 드라마 '나만의 당신' OST '그대 때문에'를 발표해 이름을 알렸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