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계 최강 공격수 라다멜 팔카오(28)의 차기 행선지는 맨시티가 아닌 맨유였다.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1일(한국시각) '맨유가 팔카오 영입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1년 임대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임대 이적료지만 AS모나코에 1200만파운드(약 202억원)를 지불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는 팔카오와 아직 계약을 하지 않았지만 주급으로 20만파운드(약 3억3600만원)을 제시할 예정이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