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찬 상상이 현실이 되는 영화 축제, 제4회 olleh 국제스마트폰영화제(집행위원장 이준익) 개막식이 15일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열린다.
올해로 4번째 열리는 olleh 국제스마트폰영화제는 전세계 43개국에서 989편의 출품작을 받으며 전 세계 최고의 스마트폰 영화 축제임을 입증했다. 개막식에서는 989편의 출품작 중 총 8편의 수상작이 발표된다. 개막식에는 이준익 집행위원장, 류승완 심사위원장과 멘토스쿨 멘티인 배한성, 호란, 안영미, 강유미, 남규리 등이 참가한다. 전라도 신안 임자도 초등학생들과 함께 만든 개막작을 비롯, 스타들의 영화감독 도전 프로그램 멘토스쿨 4작품도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