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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호텔은 오는 4일 오후 1시 11분부터 1시간 동안 특2급 호텔인 '더 리버사이드 호텔(The Riverside Hotel)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슈페리어 더블룸을 1박 기준으로 9,900원에 판매하며 숙박과 관련한 추가요금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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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타임세일 대상 호텔인 더 리버사이드 호텔은 휴식을 통한 재충전은 물론 외식, 레저, 문화, 웨딩 등 다양한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복합 부대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호텔에서는 2010년 리뉴얼 공사 후 개관 이래 다양한 복합 부대시설을 꾸준히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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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마이호텔은 더 리버사이드 호텔 타임세일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KTX와 연계한 레일텔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한다. 서울-부산간 KTX 왕복 티켓과 부산역 근처에 위치한 '토요코인 부산역2(Toyoko Inn Busan Station2)'호텔을 결합한 상품이며, 99000원에 판매해 여행객들과 비즈니스 수요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오마이호텔(www.ohmyhotel.com) 홈페이지나 전화(1566-7005)로 문의 가능하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