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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에서 KBS2 새 수목극 '아이언맨'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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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개인적인 느낌은 의상에 힘이 빠지다 보니 현장에서의 행동과 느낌이 많이 편해졌다. 그래서 촬영을 더 즐기면서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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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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