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생활체육회(회장 서상기)가 최근 충남 아산시 도고토비스에서 '유아체육활동지원 지도자 교육'을 실시했다.
전국에 배치된 생활체육지도자 중 2015년 '유소년스포츠지도사'를 희망하는 자 120명이 교육에 참석했다. 이들은 유아체육 지도 및 교수법, 유아발달의 특성, 유아지도 프로그램 등 유아들의 발육에 맞는 체육활동을 배웠다. 이들은 9월부터 전국 120곳의 유아시설을 방문하여 유아지도 프로그램을 가르칠 예정이다.
교육에 참가한 강원도 횡성군생활체육회 남상원 생활체육지도자는 "전부터 어린이집 지도를 나가며 유아체육에 대한 관심이 많아 이번에 유아체육활동지원 시범사업에 지원했다"면서 "이번 지도자 교육에서 유아를 대상으로 한 신체활동 교육 방법과 레크리에이션을 지도 방법을 알게 되었다. 청소년과 다른 유아를 다루는 기술을 배울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국민생활체육회는 문화체육관광부의 국민생활체육진흥 종합계획 '스마일 100'(스포츠를 마음껏 일상적으로 100세까지) 생애주기별 체육활동 지원의 일환으로 올해 유아체육할동 지원 사업을 시범적으로 실시한다. 지난 7월에는 교육부와 보건복지부를 통해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추천받고 체육공간 보유 여부와 지도자 배치 가능 지역을 고려해 120곳의 시범사업 대상 유아시설을 선정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71세' 이홍렬, '39세 미혼' 붕어빵 子 생각에 한숨 "언제 손주 선물 사보나"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강백호 역전포, 김서현 156㎞, 하루만에 끈끈해진 한화, 삼성에 한점 차 승리 설욕전[대전리뷰]
- 4.문현빈 노시환 돌아오면… 터졌다! 100억 FA 이적 신고포, 몬스터월 넘는 170㎞ 역전포
- 5.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