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충제 1위 브랜드 '홈키파·홈매트'가 모기와 야생 진드기로부터 안전한 벌초와 추석 연휴를 보내는 방법을 소개했다.
추석 때 야산에서 벌초를 하다가 벌이나 야생 진드기 등의 공격을 받는 피해를 입을 수 있다. 이 때를 대비해 긴 옷을 입고, 목이 긴 신발을 신는 게 좋다. 그리고 바르거나 뿌리는 해충 기피제를 사용하면 사전에 해충의 접근을 차단하는 게 더욱 중요하다. '홈키파 마이키파 에어졸'은 식약처의 허가를 받은 의약외품 모기·진드기 기피제로 야외 활동 전에 옷에 가볍게 뿌려주면 해충의 접근을 차단할 수 있다. 성인부터 6개월 이상 어린아이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진드기 기피 효과를 지닌 이카리딘 성분이 들어간 '홈키파 마이키파 겔'은 피부 자극 테스트를 거친 제품으로 순한 곤충 기피제를 찾는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밴드·패치 형태의 '홈키파 마이키파 알파액'은 모기 기피 효과가 있는 천연 시트로넬라 오일이 70% 함유된 '알파액'을 밴드 및 패치에 한 번 점적하면 4시간 동안 효과를 볼 수 있다.
'홈키파·홈매트'의 이준복 브랜드 매니저는 "여름이 성수기인 모기약 제품들이 늦더위와 야생 진드기 이슈로 인해 9월까지도 대형마트 판매대에서 빠지지 않고 있다"며 "올 해는 추석까지 예년보다 일찍 찾아와 성묘, 벌초를 앞둔 소비자들의 모기기피제 구매가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추석 명절에 손님들이 많아, 현관문이나 창문을 여는 횟수가 늘어난다. 이 때 가을 모기가 집안으로 들어와 물거나, 밤잠을 방해할 수 있다. '홈매트 콤팩알파'는 한 번 꼽아두고 On/Off 버튼으로 필요할 때마다 작동시키는 제품으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작고 귀여운 디자인이라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연출하기 좋으며 향과 소리가 없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71세' 이홍렬, '39세 미혼' 붕어빵 子 생각에 한숨 "언제 손주 선물 사보나"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강백호 역전포, 김서현 156㎞, 하루만에 끈끈해진 한화, 삼성에 한점 차 승리 설욕전[대전리뷰]
- 4.문현빈 노시환 돌아오면… 터졌다! 100억 FA 이적 신고포, 몬스터월 넘는 170㎞ 역전포
- 5.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