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미드필더' 잭 윌셔가 잉글랜드 대표팀 동료 대니 웰백의 아스널행에 격한 환영의 뜻을 표했다.
아스널은 이적시장 마지막날 데드라인을 몇시간 앞두고 맨유 스트라이커 웰백의 영입을 공식화했다. 5년 계약을 맺었다. 올리비에 지루의 부상 공백을 메우기 위해 급영입한 웰백의 이적료는 1600만파운드로 알려졌다. 1일 아스널 훈련장에 도착한 웰백을 누구보다 환영한 것은 대표팀 동료이자 절친인 윌셔였다. 윌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웰백과 나란히 찍은 사진을 올리며 환영의 뜻을 표했다. '내 친구 웰백을 격하게 환영한다. 위대한 팀의 위대한 선수! 또 한명의 영국 청년!(Big welcome to my boy Welbz....great player for a great club! Another English lad!)'라는 글로 반가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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