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홍진경 김치
방송인 홍진경이 성공한 김치 CEO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털어놓으며 눈길을 끌고 있다.
홍진경은 1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김장철만 되면 엄마의 김치가 항상 인기가 많았다"는 말로 입을 열었다.
그는 이어 "사업을 시작해보자고 했는데 엄마가 너무 무서워했다. '식구니까 맛있다고 하는 거지 실제로 팔면 욕먹는다'고 걱정하셨다"며 "그런데 나는 김치 맛에 확신이 있었고 진정성만 있으면 인정받을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홍진경은 초기자본에 대해 "오프라인으로 가게를 연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홈페이지 개설 비용만 300만 원이 들었다. 김치는 제 신혼집에서 담갔다. 집에 들어오면 온통 김치 냄새로 가득했다. 예쁜 신혼집에 고춧가루가 범벅이었다. 남편은 불평도 하지 않고 오히려 친구들 데려와서 봉지를 묶으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또 홍진경은 "하루에 5개도 팔리고 6개도 팔린 적도 있다. 하나도 안 팔릴 땐 이웃에게도 나눠줬다"며 누적 매출액이 400억 원이라는 소문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줄지 않고 성장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한편, 홍진경 김치 사업에 누리꾼들은 "홍진경 김치, 정말 돈 많이 벌었나봐", "홍진경 김치, 먹어봐야겠어", "홍진경 김치, 어머니 손맛이 정말 대단한가봐", "홍진경 김치 사업 CEO 성공 멋있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한상진, 조카상 비보 직접 전했다..3년전 현미 이어 또 이별 '먹먹' -
박정수, 김용건 혼외자 논란에 일침 "맨날 씨앗 뿌리고 다녀, 천삼도 뺏었다" -
배지현, ♥류현진 없이 홀로 이사한 64억 집 공개 "유치원 라이딩만 왕복 3시간" -
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후 복귀했지만..결국 '이혼숙려캠프' 하차 "재정비 이유" -
'63세' 최양락, 동안비결 "쌍꺼풀 2번+거상+박피 18번" 충격 수술 -
권유리, 임산부 체험복까지 직접 구입..다섯째 임신 연기 위해 '올인'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김승현母, '딸처럼 키운' 손녀 명품 선물에 울컥 "내 생각 해줘 눈물나"
- 1.[오피셜]'수원에 번쩍-사우디에 번쩍' 은퇴 후에도 엄청난 활동량 뽐내는 박지성, JTBC 해설위원으로 '6번째 월드컵' 누빈다!
- 2.김하성 깜짝 속보! 더블A 콜럼버스서 '재활 시작'→메이저리그 복귀 '초읽기'…'빙판길 꽈당' 힘줄 파열 부상서 회복
- 3."이정후가 이제야 이정후답네요!" SF 감독 '극찬 또 극찬'…'7G 타율 5할' 눈부신 활약 후 휴식 돌입
- 4.파격 결단 오피셜! '포스트 손흥민' 토트넘과의 추억 전체 삭제…'시즌 아웃+월드컵 무산' 멘털 박살…"난 완전히 무너졌다"
- 5.'평균 10개' 잔루 라이온즈, '이천→잠실' 그가 돌아오면 달라질까...7연패탈출, 희망이 모락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