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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드 폴은 1일 오전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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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얼마 전 뉴스에서 본 남성 평균 초혼 연령이 제 나이와 그리 많이 차이 나지 않음을 알고 꽤 안도했던 기억이 납니다 흡"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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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신부에 대해 그는 "음악을 하는 사람도 아니고 사람들 앞에 서는 직업을 가진 사람은 아닙니다. 흔히들 하는 말로 하자면, 일반인입니다"라고 소개했다. 또한 "세상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 가겠습니다"라며 행복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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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은 "루시드 폴 드디어 결혼하네", "결혼하는 루시드 폴 좋은 일만 있길", "루시드 폴 부산에서 식 올리는구나", "루시드 폴 일반인과 결혼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