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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트레이닝 훈련 중이던 카가와는 갑자기 등장한 클롭 감독을 놀란 표정으로 반갑게 맞이했다. 클롭 감독은 친근하게 카가와를 포옹하며 신뢰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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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가와는 지난 2010년 도르트문트에 입단한 뒤 소속팀을 2년 연속 리그 우승으로 이끌었다. 빅리그의 꿈을 꾸며 2012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했던 카가와는 57경기에서 6골에 그치는 부진을 보였고, 새로 부임한 루이스 판 할 감독의 구상에서 배제되며 도르트문트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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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가와 클롭 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