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 서강준
Advertisement
MBC 드라마 '왔다장보리' 오연서가 배우 서강준과 연기 호흡을 맞추고 싶다고 밝혔다.
오연서는 지난 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 음식점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다음에 하고 싶은 작품에 대해 "말랑말랑한 로맨틱코미디를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오연서는 "저의 장점은 밝고 에너지틱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시청자들에게 밝은 기운을 전해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오연서는 함께 호흡을 맞추고 싶은 상대 배우로 서강준을 꼽았다. 그는 "단막극 '하늘재 살인사건'을 봤는데 눈빛이 되게 좋았다. 제가 한참 누나이고, 배우로서 이상형이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많은 네티즌들은 "오연서 서강준 지목했네", "오연서 서강준, 로코하면 잘 어울릴 듯", "오연서 서강준이 배우로서 이상형이구나", "오연서 서강준이 나온 '하늘재' 봤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3.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4.'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
- 5.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