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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은 지난 7월 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 인터뷰를 통해 남편 이병헌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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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1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병헌에게 거액을 요구하며 협박한 20대 여성 A(21·여)씨와 B(25·여)씨 2명을 입건해 조사 중"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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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연합뉴스는 "조사결과 이 중 A씨는 최근 데뷔한 신인 가수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해 충격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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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측은 "현재 사건에 대해 수사 중이며 이들은 아는 동생의 지인으로 알게 된 여성들로 협박 사실도 인정하였다. 또한 이들을 압수 수색을 한 경찰조사결과 별다른 특별한 자료는 없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덧붙였다.
한편 경찰은 이들이 이병헌을 협박한 사실이 확인될 경우 두 사람 모두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많은 네티즌들은 이병헌 공식입장에 "이병헌 공식입장, 이민정은 아무런 반응이 없네요", "이병헌 공식입장을 들어보니 별 것 없네요", "이병헌 공식입장을 언제 한 거죠?", "이병헌 공식입장, 이민정이 예전에 이러한 말을 했었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