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일 해당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직은 구체적으로 밝힐 내용이 없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Advertisement
소속사 관계자는 "그룹 활동이 잠시 중단된 상태라 숙소생활을 하지 않았다. 이런 상황에 기사가 나와 우리 쪽에서도 어떤 내용을 전할 수 없다"고 안타까워했다.
Advertisement
보도에 따르면 관계자 측은 "현재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 사생활적인 부분이라 자세한 내용은 알지 못한다"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Advertisement
이후 이병헌 측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다희의 집에서 두 사람을 긴급 체포, 압수수색해 이병헌과 관련된 영상이 담긴 노트북과 휴대전화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에서 두 사람은 협박 혐의를 모두 인정했으며, 경찰은 공갈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사건에 대해 수사 중이며 이들은 아는 동생의 지인으로 알게 된 여성들로 협박 사실도 인정했다. 또한, 이들을 압수수색한 경찰 조사결과 별다른 특별한 자료는 없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밝혔다.
한편 걸그룹 글램은 지난 2012년 싱글 '파티(Party(XXO))'로 데뷔했으며, 다희는 지난해 방송된 Mnet 뮤직드라마 '몬스타'에서 고등학교 일진 김나나 역을 맡아 관심을 끌었다.
많은 네티즌들은 "이병헌 공식입장에도 밝혀진 것이 없다고 하는데 글램 다희는 무엇을 가지고 협박 한거죠?", "글램 다희가 이병헌 사건 협박녀라는데 사실인가요? 공식 입장은 아직 없나요?", "글램 다희가 이병헌 사건의 협박녀라는군요. 왜 50억을 요구했을까요?", "이병헌 공식입장, 글램 다희측은 입장 발표 안 하나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