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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까지 티몬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페이스북을 통해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이벤트는 '명절, 그리고 친정엄마'라는 웹툰을 본 후 엄마가 가장 애틋하게 느껴졌던 순간에 대한 본인의 사연을 댓글로 작성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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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그리고 친정엄마' 웹툰은 결혼한 여성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딸과 친정엄마 사이의 이야기로 이벤트가 시작된 지 하루 만에 1000여개가 넘는 댓글이 달리며 여성 고객들 사이에서 많은 호응과 감동으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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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몬스터 송철욱 커뮤니케이션실장은 "티몬은 쇼핑 채널로서의 일방향적인 상품판매에서 나아가 고객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며 "여성들에게 어떤 점에 있어서는 스트레스로 다가올 수 있는 명절이지만 작은 이벤트를 통해 그 동안 표현 못했던 사랑을 전하고 가족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