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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30일 개봉 이후 한달 간 숨가쁘게 달려온 '명량'은 숨고르기에 들어간 상황. 개봉관이 440개로 줄면서 지난 2일 3만1839명 관객으로 박스오피스 4위에 그쳤다. 하지만 가족 단위 손님이 많은 추석 연휴에는 또 한번 뒷심을 발휘할 전망이어서 기록 행진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심을 모은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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