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래가 '엄마의 탄생' 재합류 소감을 밝혔다.
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KBS1 '엄마의 탄생'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강원래는 "오늘도 엘리베이터에서 만나는 분듣마다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시겠다고 인사해주셨다. 예전에는 (김)송이 임신했던 상황이었는데 이젠 아이가 태어나 참 고맙다. 아이가 잘 자라고 있다. 평범하진 않지만 저희가 행복하게 잘 사는 모습 보여 드릴 수 있어 기분좋다"고 밝혔다.
강원래 김송 부부는 '엄마의 탄생' 원년 멤버로 임신 과정을 공개, 진한 감동을 안긴 바 있다. 이들은 지난 6월 득남, 2개월 여만에 '엄마의 탄생'에 재합류하게 됐다.
'엄마의 탄생'은 보건복지부가 제작 지원하는 국내 최초 임신 출산 버라이어티로 3일 오후 7시 30분 첫방송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공식] 한다감, 결혼 6년차 '46세'에 찾아온 기쁜 소식 "아이 갖게 됐다" 임신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