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환子 염은률, "늦둥이 동생, 많이 놀랐다" by 백지은 기자 2014-09-03 16:41:21 Advertisement 염경환 아들 염은률 군이 늦둥이 동생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Advertisement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KBS1 '엄마의 탄생'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염은률 군은 "10년 만에 늦둥이 동생이 태어나 많이 놀랐었다. 그리고 걱정도 했다. 우리 아빠가 많이 늙어 내가 키워야 하기 때문"이라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엄마의 탄생'은 보건복지부가 제작 지원하는 국내 최초 임신 출산 버라이어티로 3일부터 오후 7시 30분으로 시간대를 옮겨 방송된다.Advertisement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