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고은비는 지난달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진짜 오랜만이다. 오늘 하루도 고생했어요. 우리 레블리(레이디스코드 팬을 뜻하는 말). 내가 항상 생각하고 있는 거 알죠? 조심히 들어가고 아이 러브 유. 사진은 고민했지만 우리 레블리 위해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Advertisement
3일 레이디스코드 소속사에 따르면 전날 저녁 대구 스케줄 후 레이디스코드가 탄 차량이 서울로 이동하던 중, 새벽 1시 30분가량 수원 지점에서 차량 뒷바퀴가 빠지는 문제가 발생했다. 이후 차량이 몇 차례 회전을 한 뒤 가드레일을 들이박는 사고가 났다.
Advertisement
한편 레이디스코드는 애슐리(최빛나), 리세(권리세), 은비(고은비), 소정(이소정), 주니(김주미) 등 20대 초반 여성 5명으로 이뤄진 그룹으로, 2013년 데뷔해 최근 '키스키스'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었다.
Advertisement
많은 네티즌들은 레이디스코드 은비 사망 소식에 "레이디스코드 은비가 가장 많이 다쳤었나봐요", "레이디스코드 은비가 맨 앞 좌석에 앉았던 것일까요?", "레이디스코드 은비 사망, 다른 멤버들은 어떤가요?", "레이디스코드 은비가 사망했군요. 권리세도 중태라고 하던데"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