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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비는 지난달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진짜 오랜만이다. 오늘 하루도 고생했어요, 우리 레블리"라며 "내가 항상 생각하고 있는 거 알죠? 조심히 들어가고, 아이 러브 유. 사진은 고민했지만 우리 레블리 위해서"라며 깜찍한 표정의 셀카도 공개했다. 특히 팬들을 향한 하트 스티커가 뭉클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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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은 "차량 뒷바퀴가 빠지는 문제가 발생했다"며 "빗길에 바퀴가 빠지면서 차량이 몇 차례 회전한 뒤 가드레일을 들이받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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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코드 고은비 사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레이디스코드 고은비 사망, 너무 안타깝다", "레이디스코드 고은비 사망, 마지막 sns 글 뭉클하다", "레이디스코드 은비 사망, 마지막 글 팬사랑 가득", "레이디스코드 은비 사망,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