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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BC 신사옥 '가든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방송에서 김광진은 비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창밖에서 지켜보는 팬들과 청취자를 위해 히트곡 '편지'와 '마법의 성'을 라이브로 들려주었다. DJ 타블로는 "개인적으로도 정말 좋아하는 음악을 직접 들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전해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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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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