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자업체 소니의 새 가상현실 게임이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영국매체 미러 등 외신들에 따르면 소니는 최근 플레이스테이션4와 플레이스테이션 비타용 신작 게임 '썸머 레슨'을 언론에 공개했다.
이 게임은 가상 현실 헤드셋 '프로젝트 모피어스'를 이용해 여학생과 침실에서 수업을 진행하는 것.
외신들은 게이머들이 게임 중간중간 여학생의 가슴과 짧은 치마에 포커스를 맞출 수 있어 선정적이라고 지적했다.
이에반해 가상현실 게임의 새로운 시도라는 호평도 나오고 있다.
한편, '썸머 레슨'은 오는 18~21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멧세에서 개최되는 도쿄게임쇼를 통해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 -
[SC현장]"'1박 2일'-'런닝맨'처럼 시청률 나오면"…'최우수산', 정규 넘어 최우수상 노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