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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연휴 동안 끊이지 않는 음식 섭취는 명절증후군을 앓게 되는 주요 원인이 된다. 고열량 기름진 명절음식으로 인해 쌓인 체내외 곳곳의 스트레스를 제대로 풀어주지 않으면 다시 시작될 일상 생활에 피로감을 배가시킬 수도 있다. 명절후유증을 극복하는 방법과 명절 후 심신을 가볍게 해주는 힐링푸드를 알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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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중 과식은 피할 수 없는 불청객이다. 온 가족이 함께 세 끼를 챙겨먹다 보면 평소 보다 많은 양의 음식을 먹게 되고 이는 위 팽창을 불러일으키며 소화장애로까지 이어진다. 특히 잡채, 전 등 지방 함유율이 높은 음식은 소화능력을 저하시키고 더부룩한 증상을 야기시키기도 한다. 명절 전후로 겪는 더부룩함 해소에 효과적인 요거트 등을 챙기면 명절 후 겪는 장 건강 악화를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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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음식 과하면 피부 트러블, 체중 증가 유발… 수분 보충 및 다이어트 효과적인 음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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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의 '팻다운 아웃도어'는 생활밀착형 다이어트 워터 개념의 물이다. 언제 어디서든 물처럼 마시면서 다이어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HCA(가르시니아캄보지아추출물)와 체내 에너지 생성에 도움을 주는 나이아신을 주성분으로 한다.
기름지고 밀가루 사용이 많은 명절 단골음식은 탈모 남녀에게도 악영향을 끼친다. 기름진 음식에 다량 함유된 콜레스테롤이 남성호르몬를 증가시키는데, 특히 두피의 경우 증가된 콜레스테롤이 모근의 영양공급을 방해하고 피지를 증대시켜 심하면 지루성 탈모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견과류, 해조류 탈모예방 및 탄력강화에 효과적인 음식 섭취에 신경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
돌(Dole)코리아가 7월 출시한 '후룻&넛츠 골드라벨'은 노화방지 및 성인병 예방에 좋은 크렌베리, 호두, 아몬두, 캐슈넛 등을 포함한 휴대용 건강 디저트다. 포만감이 높아 탈모예방은 물론 노화방지 및 몸매 관리도 병행할 수 있다. 비타민, 칼슘 철분 등 풍부한 영양 보충도 가능하며, 25g 낱개 포장돼 휴대가 간편한 것이 특장점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