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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최근 복귀한 카가와 신지를 떠올리면서 지동원을 "도르트문트의 또 다른 지(Ji)"라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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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구단은 지동원이 4주간 출전할 수 없다고 알렸고 지동원의 도르트문트 데뷔전은 미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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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동원은 이날 발표된 올시즌 챔피언스리그 출전 명단에서 제외되면서 별들의 무대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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